삼성뮤직은 새로운 음악전문레이블 「악」(樂, AK)을 선보였다.
「악」은 전통음악, 창작음악, 재즈, 아프리카음악, 민속(ethnic) 음악과 같은 개별적인 장르 및 그 음악들을 한데 담기 위한 전문레이블로 삼성뮤직이 보유한 기존 레이블들인 가요와 팝의 「SAMSUNG MUSIC」, 클래식의 「SAMSUNG Classics」, 공연이벤트의 「SAMSUNG Nices」 등에서 특화시킨 새로운 브랜드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새 레이블은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우리의 음악과 친화력이 있는 모든 형태의 음악을 창조적으로 수용하려는 의도』라고 말했다.
삼성뮤직은 레이블 출범과 함께 안숙선의 「West End」를 첫 타이틀로 선보였으며 다음달 이정식의 「Collaboration」, 이생강의 「천년의 소리」 「살풀이」 등을 잇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