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聯合> 인도네시아의 올해 가전제품 및 가정용품 수출은 이 분야 투자증대에 힘입어 79% 증가할 전망이라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의 가전제품 수출은 96년 19억5천만달러에 달했으나 올해는 35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물야 하디 수와르소 전자공업 가정용품협회 사무국장은 인도네시아의 가전 생산품은 『말레이시아나 태국 제품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수와르소 사무국장은 인도네시아의 임금과 부동산가격이 다른 경쟁국보다 싸기 때문에 가전산업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