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은 국산 애니메이션 「전사 라이안」을 오는 8월까지 극장용 만화영화, 교육용 소프트웨어, 캐릭터상품 등 원소스멀티유즈 방식으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전사 라이안」은 지난해 쌍용정보통신이 문구업체 모닝글로리, 중소제작사 씨네드림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제작에 착수했던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씨네드림측의 내부 사정에 의해 제작이 지연돼 왔다. 쌍용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씨네드림 엔터테인먼트를 이달 중에 법인으로 전환, 「전사 라이안」 제작을 재개해 올 여름방학 시즌에 극장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전사 라이안」의 캐릭터를 이용한 게임 「마지막 전사(The Last Warrior)」를 2월 중에, 교육용 CD롬 타이틀 「마루의 영어모험」과 각종 팬시상품을 상반기 중에 각각 출시할 계획이다.
<이선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