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제조업체인 광명텔레콤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광역 무선호출기인 「콜미」출시를 계기로 정보통신기기사업을 다각화한다.
21일 광명텔레콤(대표 한권기)은 이달 초부터 광역삐삐 두 모델을 처음으로 출시한 데 이어 3월께 발신전용 휴대전화(CT2) 단말기와 CT2플러스 단말기를, 5월께 가정용 CT2 단말기를 개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4월께 스크린 폰을 개발 공급하는 한편 오는 5월께 고속삐삐인 플렉스도 선보이는 등 신규통신기기사업을 확대, 올해 2백5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광명텔레콤은 이를 위해 1.4분기중 「부설연구소」를 설립, 연구인력을 25명으로 늘리는 동시에 기술개발비로 약 60억원을 이 분야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