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종합디지털통신망(ISDN)의 요금에 신규가입료를 없애는 대신 높은 기본료를 적용하는 새 요금산정방식을 채택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TT는 오는 7월부터 현행 요금에서 신규 가입료를 폐지하는 대신 월 기본료를 6백-1천엔 할증하는 새로운 요금을 추가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현재 우정성과 협의중이다.
이 방침이 시행되면 NTT의 ISDN 요금체계는 이원화되며 가입자는 두가지중 보다 유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현재 ISDN에 신규가입할 경우는 가입자가 일반전화와 마찬가지로 7만2천엔의 가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그간 다른 나라에 비해 가입 초기부담이 큰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