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종합디지털통신망(ISDN)의 요금에 신규가입료를 없애는 대신 높은 기본료를 적용하는 새 요금산정방식을 채택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TT는 오는 7월부터 현행 요금에서 신규 가입료를 폐지하는 대신 월 기본료를 6백-1천엔 할증하는 새로운 요금을 추가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현재 우정성과 협의중이다.
이 방침이 시행되면 NTT의 ISDN 요금체계는 이원화되며 가입자는 두가지중 보다 유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현재 ISDN에 신규가입할 경우는 가입자가 일반전화와 마찬가지로 7만2천엔의 가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그간 다른 나라에 비해 가입 초기부담이 큰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