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미 비디오넷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인터넷 상에서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는 「비디오라이브」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우기술이 이번에 시판하는 비디오라이브는 인터넷을 이용해 TV화면을 보는 것 같은 동영상 및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기업의 인트라넷 구축, 인터넷 방송, 화상회의, 프리젠테이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비디오라이브 제품은 사용자 규모와 용도에 따라 주문형 방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온디멘드」 「브로드캐스트」 등 서버 제품과 서버에서 제공한 정보를 받아 이를 다시 PC에서 구현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제품인 「비디오라이브 플레이어」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 가격은 5명 사용자 제품 기준 1백90만원.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