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17일 저녁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정태기 신세기통신 사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경남지역 「디지털 017」 개통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신세기통신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부산 시내 전역을 비롯해 마산, 울산, 창원, 김해 등 경남지역에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디지털 이동전화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올해말까지 전국 78개의 모든 시와 주요 군, 읍지역까지 이동전화 서비스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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