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컴퓨터사는 고객들이 자사의 대형 컴퓨터를 구매하는데 금융적지원을 하게될 금융지원회사인「컴팩 캐피털사」를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따라 컴팩 캐피털사는 1개 판매상으로 부터 PC, 워크스테이션, 서버, 저장 등 컴팩컴퓨터 하드웨어의 일괄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세 금융지원을 해주게 된다.
세계 최대 컴퓨터업체인 IBM사가 이와 비슷한 「IBM크레디트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세계 5위 컴퓨터업체인 컴팩컴퓨터는 오는 2000년까지 IBM, 후지쯔 다음의 세계 3위를 노리고 있다.
에커드 파이터 컴팩컴퓨터회장은 이날 발표문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은 이제 단순한 제품구매상의 이점에 그치지 않고 보다 혁신적인 금융지원제도를 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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