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트레이딩을 위한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시스템 개발」 등 전자, 전기분야 과제 4개를 비롯해 8개 개발과제가 신기술보육사업 2차 지원대상 과제로 선정됐다.
통상산업부는 최근 벤처기업 창업육성을 위한 신기술보육사업 2차 지원대상 과제를 이같이 선정하고 지원대상자 8명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신기술보육사업(TBI)은 매출잠재력이 큰 고부가가치 신기술을 보유한 대학, 연구소, 기업의 연구원 및 전문 기술자를 대상으로 창업희망자를 선정해 1인당 1억원 내외의 기술개발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1차 지원대상자 10명이 선정됐다.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은 「파생상품 트레이딩을 위한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시스템 개발」 등 전자, 전기분야 과제 4개와 「축광안료개발」 등 화공생물환경 분야 3개 과제, 「폴리머 세정기 개발」 등 기계, 소재분야 1개 과제 등 모두 8개 과제이다.
통산부는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창업희망자가 기술개발을 마친 후 창업을 위한 운영자금을 원할 경우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개발투자금융, 대우창업투자 등에 무담보 대출을 알선할 방침이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