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바우라(대표 박종규)가 광주, 영남 지역의 냉장고용 센서시장을 겨냥해 전남 순천지역에 새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총 5억원을 투자해 건설하는 새 공장은 1천5백평의 부지에 연건평 3백50평규모로 2층 1동과 단층 1동으로 구성되며 센서 조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바우라는 오는 7월까지 건설을 완료할 예정인 이 공장에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냉장고용 센서를 주로 조립생산하고 항후 소자개발을 위한 공장을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순천공장 건설을 계기로 부천공장과 서울공장을 하나로 통합해서 운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