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국(SO)간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교환하기 위한 SO제작실무자 회의가 오는 14일 열린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구로케이블TV를 비롯, 전국 10여개 SO는 자체제작하고 있는 지역채널의 프로그램을 다른 지역의 SO들과 공동으로 방영하고 있는데, 올해도 이같은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SO제작실무자 회의를 오는 14일 오전 11시 대전 한밭케이블TV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SO교환 프로그램 활성화방안 △PP사들의 SO제작 의뢰 프로그램과 관련된 의견교환 △SO교환 프로그램 △SO제작자협의회 구성 등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