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이 국내 영업을 크게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천년까지 내수시장에서 6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중장기 계획 「비전-2000」을 11일 발표했다.
태일은 그동안 수출 중심의 컴퓨터, 주변기기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국내 영업 비중을 크게 높이기 위해 중대형 모니터에 대한 판매비중을 높여 15인치, 17인치, 20인치 제품을 집중 판매하고 CD롬드라이브 판매도 영업을 강화해 올해 20만대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또 FDD와 DVD롬드라이브, CD레코더블 등의 컴퓨터 주변기기 판매를 크게 늘리고 팩시밀리, 복합기 등 사무기기 분야에서도 신제품을 집중 출시해 올해 2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오는 2천년에는 내수시장에서만 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다는 방침이다.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