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이 국내 영업을 크게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천년까지 내수시장에서 6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중장기 계획 「비전-2000」을 11일 발표했다.
태일은 그동안 수출 중심의 컴퓨터, 주변기기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국내 영업 비중을 크게 높이기 위해 중대형 모니터에 대한 판매비중을 높여 15인치, 17인치, 20인치 제품을 집중 판매하고 CD롬드라이브 판매도 영업을 강화해 올해 20만대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또 FDD와 DVD롬드라이브, CD레코더블 등의 컴퓨터 주변기기 판매를 크게 늘리고 팩시밀리, 복합기 등 사무기기 분야에서도 신제품을 집중 출시해 올해 2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오는 2천년에는 내수시장에서만 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다는 방침이다.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