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최동욱)이 중대형컴퓨터용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한다.
7일 한국NCR은 그동안 중대형컴퓨터 판매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사 중대형컴퓨터와 함께 판매해온 각종 소프트웨어를 독립상품화하여 패키지 형태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NCR은 우선 관계형데이타베이스 소프트웨어인 「테라데이타」를 개별상품화하여 본격 판매에 나서기로 하고 대리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NCR은 최근 미국 본사가 재개발한 윈도NT용 테라데이타를 국내에 도입, PC서버 등 소형서버 사용자를 대상으로 판매키로 했다.
한국NCR은 또 자사 중대형컴퓨터인 「월드마크」시리즈와 함께 판매해온 데이타웨어하우징 소프트웨어인 「스케일러블데이타웨어하우스」와 백화점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6GRS」, 실시간으로 데이타웨어하우징을 구축할 수있도록 지원해 주는 「RAM」 등도 독립 상품으로 판매하기로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