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電機가 올해 TV사업부문과 PC사업부문을 재편, PC사업을 확대한다.
일본 「電波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TV사업부문과 PC사업부문을 통합 재편해 17인치 이하 제품은 PC사업부문에서, 21인치 이상 제품은 TV사업부문을 통해 각각 상품화한다.
마쓰시타의 TV사업부문은 오는 3월 32인치형 인터넷TV 생산을 시작으로 PC기능을 강화한 TV생산에 주력한다.
또 PC사업부문은 급성장하고 있는 노트북 PC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 특히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컬러 서브노트북 PC 「렛츠 노트」를 비롯, 「프로노트 FG」 등의 특징있는 제품 생산에 힘 쓸 방침이다.
이를 통해 마쓰시타는 지난해 7만5천대였던 노트북PC 출하규모를 올해에는 약 20만대로 3배가량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