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AP聯合】뉴질랜드의 한 가전제품 업체는 결함을 자체진단할 수 있는 컴퓨터화된 세탁기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피셔 앤 페이켈社는 이 세탁기 개발로 인해 수리 기술자가 앞으로는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대신 사무실에서 전화와 랩톱 컴퓨터를 통해 세탁기의 기능을 점검, 고장을 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이 새로운 세탁기의 시판시기나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