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코리아(대표 김연혁)이 다른 타입의 광커넥터와 결합시키는 각종 광어댑터를 국내에서 본격 생산한다.
히로세코리아가 일본 히로세전기의 기술을 이전받아 최근 개발한 광어댑터는 전송장비 및 근거리통신망(LAN), 케이블TV 등에 사용되는 각종 광커넥터를 연결해 주는 것으로 조작성이 우수하고 고성능, 고신뢰성을 갖고 있다.
이 회사가 이번에 개발, 생산하는 광어댑터는 SC타입 광커넥터와 FC타입 커넥터를 결합하는 것을 비롯해 SC타입과 ST타입을 결합하는 것, FC타입과 ST타입을 결합하는 어댑터 등 3종이다.
이 회사는 이 광어댑터와 함께 최근 개발한 2심 광커넥터용 어댑터를 동시에 출시함으로써 광커넥터뿐만 아니라 광수동부품시장 선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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