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전자(대표 우영일)가 전자식 청향분사기 사업을 강화한다.
대륙전자는 지난 9월 출시한 전자식 청향분사기(모델명 DR-1000)가 월 5천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좋은 반응을 보이자 자동조도감지센서가 부착된 새 모델(모델명 DR-3000)을 출시하고 향의 종류도 12종에서 커피향, 아카시아향, 미야향 등을 추가, 40여종으로 확대했다.
또한 대륙전자는 이 제품을 그동안 음식점, 백화점, 노래방 등 접객업소에 수입품 대체물량으로 주로 공급해왔다고 설명하고 내년에는 대륙전자의 유통전문 계열사인 (주)맥선의 대리점에 공급해 일반판매도 실시하도록 하는 등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륙전자는 내년에는 전자식 청향분사기 주문이 올해보다 1백% 이상 늘것으로 내다보고 물량공급을 위한 생산라인을 정비에 들어갔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