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백화점은 내년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점, 구미점, 야탑점, 경남 창원점 등 전국적으로 모두 7개의 대형점을 새로 개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뉴코아는 우선 내년 상반기중 서현, 구미, 야탑 등 분당지구에 지하7~지상12층, 연면적 1만6천~1만8천평 규모의 3개 점포를 차례로 개설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엔 경남 창원, 경기도 의정부, 고양시 화정, 대화지구에 지하 8~지상12층, 연면적 1만8천~2만평 규모의 4개점을 각각 개점한다.
이로써 뉴코아는 내년까지 백화점 19개, 회원제창고형할인점 킴스클럽 19개, 뉴마트 10여개 등 모두 50여개의 점포를 갖게 된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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