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가 최근 연세대 신호처리센터에 「TMS320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랩」 개설을 지원하기로 계약을 맺고 23일 연세대 총장실에서 관련장비 기증식을 가졌다.
TI코리아는 『교수 및 학생들의 DSP연구와 현장교육을 위해 DSP설계장비는 물론 에뮬레이션 보드 및 모듈, 코드 제너레이션 및 디버깅 소프트웨어 등 DSP개발 장비와 소프트웨어 등 총 1억원 규모를 연세대에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TI코리아는 앞으로도 교육용 키트와 매뉴얼 및 이의 활용을 위한 기술적인 지원과 24시간 TMS320관련 정보제공 서비스 및 무상 업그레이드 등도 지속할 방침이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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