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웹상의 스크립트 결함 제거툴의 베타버전을 발표했다고 美「PC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스크립트 디버거」라 불리는 이 툴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부가 사용해 비주얼베이식 스크립트나 J스크립트로 제작된 스크립트의 결함을 제거하는 데 사용된다.
특히 이 제품은 특정 호스트 기종이나 사용 언어와 독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어 앞으로 자바 애플릿이나 액티브X 제어 프로그램의 결함을 바로잡는데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제품은 윈도95 및 NT에서 운용되며 내년 1/4분기에 상용화될 전망이다.
스크립트 디버거의 베타버전은 www.microsoft.com/workshop/prog/scriptie.에 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