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웹상의 스크립트 결함 제거툴의 베타버전을 발표했다고 美「PC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스크립트 디버거」라 불리는 이 툴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부가 사용해 비주얼베이식 스크립트나 J스크립트로 제작된 스크립트의 결함을 제거하는 데 사용된다.
특히 이 제품은 특정 호스트 기종이나 사용 언어와 독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어 앞으로 자바 애플릿이나 액티브X 제어 프로그램의 결함을 바로잡는데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제품은 윈도95 및 NT에서 운용되며 내년 1/4분기에 상용화될 전망이다.
스크립트 디버거의 베타버전은 www.microsoft.com/workshop/prog/scriptie.에 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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