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표 이기화)이 싼 값으로 가정용 극장(홈시어터)을 구현할 수 있는 보급형 스피커 시스템(모델명 홈시어터-1)을 개발, 본격판매에 나서고 있다.
홈시어터란 일반 가정에서도 마치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저음역에서 고음역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역을 재생할 수 있도록 6개 이상의 스피커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선 최소 1백만원 이상의 스피커 시스템을 구입해야 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싼 값으로도 손쉽게 홈시어터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제품 가격을 30만원대로 책정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앰프를 내장한 서브우퍼, 메인 스피커, 후면 스피커, 중앙 스피커 등 6개의 스피커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서브우퍼에 내장된 앰프는 돌비프로로직 서라운드 기능이 내장돼 있다.
저음재생 전용 스피커인 서브우퍼는 중앙 스피커, 메인 스피커, 후면 스피커 등을 연결해 이 스피커들이 각기 다른 음역을 재생할 수 있도록 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미니컴포넌트, TV, 컴퓨터 등의 출력단자에 간단히 연결할 수 있도록 돼 있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34만8천원.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