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전국 10개 지역 발신전용휴대전화(CT2)사업자들의 통합관리시스템 개발업체로 선정됐다.
11일 쌍용정보통신은 10개 지역CT2사업자들의 CT2통합관리시스템 개발 계약을 이들 업체의 연합체인 한국무선호출협의회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이 개발할 CT2 통합관리시스템은 나래이동통신, 서울이동통신 등 수도권 사업자를 비롯한 전국 10개 CT2사업자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각사의 CT2통화에 대한 각종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특히 요금수납시스템과 연계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자체 정보통신센터에 중앙통제실을 구축하고 10개 CT2사업자를 고속통신망으로 연결하며 전국사업자인 한국통신과도 연결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CT2통합관리시스템은 사업자들의 상용서비스 개시일정에 맞추어 내년 2월 개통될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