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브라질 전화시장에 진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TT는 브라질 남부의 리오그란드스루州 州營전화업체인 CRT가 민영화에 따라 오는 17일 실시하는 국제 주식입찰에 이토추商事 및 현지기업과 연합해 참가할 것을 적극 검토중이다.
CRT사는 보통주 35%를 매각할 방침인데 NTT는 다음주중 응찰여부를 정식 결정할 예정이다.
입찰에는 NTT외에 프랑스의 프랑스 텔리컴(FT)등 5개국 통신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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