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에나비스타 한국지사는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월트디즈니사의 장편 「101달마시안」이 미국에서 박스오피스 흥행기록을 경신했다고 5일 발표했다.
마녀 크루엘라로부터 탈출하는 1백1마리 강아지의 모험담을 그린 이 작품은 「101마리 강아지」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비디오로 출시되어 인기를 모은 후, 다시 극장용 극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지난달 27일 미국에서 개봉된 이후 5일 동안 4천6백만달러를 벌어들여 「백 투더 퓨처 2(유니버설사)」가 세운 4천3백만달러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이같은 금액은 미국에서 관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기간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 전후 5일 동안의 기록 중 사상최고치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9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10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