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오는 20일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DVD)플레이어를 판매개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히타치의 DVD플레이어 「DV-P1」은 파이오니아로 부터 OEM조달하는 제품으로 DVD외에 음악용 CD나 비디오CD의 재생도 가능하다. 가격은 8만3천엔이고 우선 초기에는 월 1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히타치는 파이오니아의 OEM제품으로 DVD시장에 진출하지만 내년에는 자사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히타치의 DVD플레이어 출하로 올해 이 시장 참여업체수는 5개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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