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오는 20일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DVD)플레이어를 판매개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히타치의 DVD플레이어 「DV-P1」은 파이오니아로 부터 OEM조달하는 제품으로 DVD외에 음악용 CD나 비디오CD의 재생도 가능하다. 가격은 8만3천엔이고 우선 초기에는 월 1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히타치는 파이오니아의 OEM제품으로 DVD시장에 진출하지만 내년에는 자사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히타치의 DVD플레이어 출하로 올해 이 시장 참여업체수는 5개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