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와 파낙이 제조부문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CAD/CAM 등 소프트웨어 기술을 가진 후지쯔와 수치제어(NC)장치 분야의 기술을 가진 파낙이 제휴해 설계.생산관리.제조현장 등을 컴퓨터로 일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판매한다는 것이다. 제휴기간은 3년으로 기술지원은 양사가 공동으로 실시한다.
두 회사는 후지쯔의 생산관리시스템 "프로"시리즈와 파낙의 PCNC를 접속한 시스템 공동 판매를 시작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