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은 가정주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패션 전동드라이버 겸용 드릴(모델명 Sun-Tack)을 개발,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이번에 시판에 나선 제품은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6개월간 소비자 시장조사를 통해 가격, 품질, 서비스, 편리성 등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하고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춘 고객만족형 제품이다.
특히 노랑, 빨강, 초록, 파랑 등 4가지 색상으로 디자인을 다양화했으며 1회 충전으로 20여개의 구멍을 뚫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게도 1㎏으로 대폭 줄여 주부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LG산전은 이 제품의 판매를 위해 기존 대리점 판매방식 이외에도 주부들의 DIY(Do It Yourself)제품 선호에 따라 백화점 등 대형 유통매장이나 통신판매 등을 통해 가정에 공급할 계획이다. 권장소비자가격 5만원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SK하이닉스 中 다롄 공장 증설용 장비 허가 보류…뉴욕 투자에도 영향
-
2
최태원 SK그룹 회장, “美 중간선거 결과에 증시 요동…롤러코스터 이어질 것”
-
3
삼성전자 D램 시장 점유율 '38%'…1위 수성
-
4
최태원 SK그룹 회장, SK주식 165만주 매각…약 9440억원 확보
-
5
현대차 '아틀라스' 부품 공급망 확정
-
6
'마이크로 LED 광 인터커넥트' 속도 빨라지나…美 팔로미노, AI 인프라용 첫 상업 수주
-
7
마이크론 대만 신공장, 노사 갈등에 건설 '올스톱'…6일 노사 5차 교섭
-
8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술 소개…차세대 'AI PC' 경험 제시
-
9
스페이스X, 퀄컴과 손잡고 지상 통신망 직접 구축 추진
-
10
[인사] LS그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