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판인쇄가 카드의 부정이용을 방지할수 있는 전자인증시스템을 도입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전자상거래에 나선다.
25일 「日本經濟新聞」보도에 따르면 돗판인쇄는 인터넷상에서 크레디트 카드를 사용,안전하게 상품을 구매할수 있는 전자 결제시스템 「돗판시큐어 몰」을 전자 몰 「사이버 퍼브리싱 재팬」(CPJ)안에 구축했다. 이 회사는 25일부터 자회사인 돗판을 통해 컴퓨터 관련 서적을 CPJ에서 판매에 들어 갔다.
이 몰에서의 상거래에는 가입등록이 필요하며 상거래를 원하는 사람은 등록시 크레디트카드 번호와 바꾼 ID카드를 사용하게 된다.ID는 美넷스케이프의 시큐리티서버로 암호화해 데이터 유출을 방지시킨다. 여기에 美베리사인의 인증 기술을 채용,전자증명서를 발행해 이용자의 본인 여부를 확인하도록 되어 있다.
돗판은 현재 회원가입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모든 크레디트카드를 이용할수 있다. 내년초에는 CJP의 참가기업에도 결제, 인증시스템을 개방할 방침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