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그룹(회장 김선홍)은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21세기 초일류 자동차기업 실현을 위한 「제14회 그룹 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선홍 회장을 비롯한 그룹 사장단과 협력회사 대표, 품질관리 유공자 및 품질명장 등 2백여명이 참가, 21세기 초우량기업이 되기 위한 결의를 가졌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기아품질대상에 대원산업(대표 서강정)과 삼원테크(대표 김욱동)를 비롯, 11개사가 품질관리 우수업체로 수상했다.
〈김홍식기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아이큐랩, SiC 전력반도체 8인치 국내 최초 양산…수율 90% 확보
-
5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스템 공급 개시…AI 데이터센터 성능 극대화
-
6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7
투모로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AI 로봇' 공동개발 추진
-
8
삼성, 저전력 메모리에도 PIM 솔루션 적용…세계 최초
-
9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10
LG엔솔, 美서 EVE에너지 특허 제소…원통형까지 전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