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블룸버그聯合】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올해초 노트북PC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97년 후반 데스크톱 또는 네트워크 서버를 판매할지 모른다고 최근 밝혔다.
히타치는 지난 10년동안 일본에서 데스크톱PC를 5년전부터는 노트북PC를 판매해왔다.
히타치의 마쓰카 시게마치 전무는 自社가 금년에 미국에서 10만대의 노트북PC를, 97년에는 20만대를 각각 판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97년 후반쯤 서버시장에 진출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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