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블룸버그聯合】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올해초 노트북PC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97년 후반 데스크톱 또는 네트워크 서버를 판매할지 모른다고 최근 밝혔다.
히타치는 지난 10년동안 일본에서 데스크톱PC를 5년전부터는 노트북PC를 판매해왔다.
히타치의 마쓰카 시게마치 전무는 自社가 금년에 미국에서 10만대의 노트북PC를, 97년에는 20만대를 각각 판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97년 후반쯤 서버시장에 진출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