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넷스피크사가 양방향 영상전송이 가능한 인터넷폰 소프트웨어 새 버전을 출시했다고 미국 「PC위크 온라인」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최근 출하된 넷스피크의 「웹폰 3.0」은 양방향 영상전송이 가능할 뿐 아니라 종합디지털통신망(ISDN)을 통해 초당 6,7프레임의 화면을 전송할수 있어 실시간의 화상통화에도 이용될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스피크는 이 제품이 H-263영상압축표준과 업계의 영상캡처표준에 기반하고 있어 인터넷및 인트라넷 전화기술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의 웹폰버전은 올초 출시된 이래 이미 10카피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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