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하나로전자(대표 하경)가 이동전화용 핸즈프리 사업에 참여한다.
하나로전자는 삼성전자의 SCH100/200F 모델 디지털 이동전화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 장치를 개발, 다음달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 내달중에 LG정보통신의 LDP880 및 모토롤러의 마이크로택 SC720 모델 관련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