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제조업체인 델타콤(대표 한강춘)은 홍콩, 미국 등을 대상으로 무선호출기(삐삐), 무선전화기 등을 개발, 해외수출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델타콤은 이를 위해 미국지역 수출을 목표로 올해중 9백MHz 대역 무선전화기를 개발, 내년 3월부터 월 1만대정도를 수출할 예정이다.
델타콤은 또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에 뉴메릭 무선호출기를 수출키로 하고 현재 이들지역의 바이어와 상담을 펼치고 있어 올해안에 수출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밖에 델타콤은 내년 5월 고속 무선호출기를 개발, 미국시장에 수출할 계획으로 있는 등 사업개시 이듬해인 내년 20억원정도의 수출실적을 달성키로 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