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중전기기 제품 주력시장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에 대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중전기기 수출촉진단을 파견한다.
업계 및 한전 관계자, 정부 관계자 등 30여명으로 구성되는 이번 수출촉진단은 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3개국 전력공사를 방문, 상대국의 중전업체와 수출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수출촉진단은 이와 함께 유럽지역의 발전, 배전 등 첨단 중전기기 전시회인 「파리 전기 및 자동화설비 박람회(ELEC)」를 참관, 첨단 전기공업 제품과 기술동향을 시찰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20일까지 진흥회 국제과로 하면 된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