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共同聯合】IBM 재팬社는 일본어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가 달린 PC를 오는 30일부터 시판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미국 컴퓨터 메이커 IBM의 일본 子회사인 이 회사는 특수한 하드웨어를 사용함이 없이 일본어의 음성 인식 기능이 일본에서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일본어 윈도 95용 IBM 보이스타입 딕테이션 3.0을 부착한 앞티바 H 모델은 35만9천엔에서 45만9천엔대에 판매된다.
이 소프트웨어는 母회사가 개발한 영어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에 앞서 등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에 들어있는 항해 시스템은 컴퓨터와 프로그램을 작동하는 사용자의 명령을 식별할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