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FM 방송이 14일 개국했다.
「파워 FM」이라는 별칭을 가진 SBS FM은 107.7의 주파수로 14일 낮 12시부터 정식 프로그램을 송출하기 시작해 24시간 종일 방송에 들어갔다.
이로써 SBS는 TV와 FM 라디오를 함께 갖춘 종합매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다지게 됐다. SBS는 FM 방송 개국을 축하하기 위해 14일 하루 동안 각종 특집 프로그램을 내보냈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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