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정보산업이 학교를 대상으로 한 멀티미디어 교실구축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엑스정보산업은 자사브랜드 PC인 엑스컴퓨터의 주 수요처를 개발하고 근거리정보통신망(LAN)구축 등 시스템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아래 최근 상지대학교에 멀티미디어 교실을 구축한데 이어 이어 지난달부터 동국대학교, 안산공고 등에도 멀미디어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엑스정보산업은 이달들어 육군사관학교 등과도 멀티미디어 시스템 구축 계약을 추진중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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