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정보산업이 학교를 대상으로 한 멀티미디어 교실구축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엑스정보산업은 자사브랜드 PC인 엑스컴퓨터의 주 수요처를 개발하고 근거리정보통신망(LAN)구축 등 시스템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아래 최근 상지대학교에 멀티미디어 교실을 구축한데 이어 이어 지난달부터 동국대학교, 안산공고 등에도 멀미디어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엑스정보산업은 이달들어 육군사관학교 등과도 멀티미디어 시스템 구축 계약을 추진중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