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통신판매업체인 CNS는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통신판매사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CNS는 이의 일환으로 이달말까지 통신라인을 기존 4개선에서 6개로 늘리고 취급품목도 다음달부터 시스템위주에서 디스켓 등 전산소모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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