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AFP聯合】인도의 이동전화시장은 내년까지 현재보다 3배가 늘어 5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프랑스 텔레컴회사의 한 중역이 최근 전망했다.
알카텔 알스톰의 지역이사인 미셰 페나는 『내년까지는 이동전화가 이노의 25개 全州에서 가동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인도는 동아시아의 가장 유망한 시장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세기말까지 인도의 현재 가입자 15만명에 1백만 가입자를 추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3년전 텔레컴시장을 개방한 인도에는 알카텔 알스톰과 미국의 AT&T, 벨 캐나다, 노키아 등의 이동텔레컴 서비스 부분에 진출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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