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10일 C&C대리점에 근무하는 일반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C&C기술판매사」자격시험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기술판매사 자격시험제도는 소속 대리점들 사장, 직원들로 하여금 상품판매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도록 하는 전문영업인 육성 제도이다.
이번에 실시될 기술판매사 자격시험은 상품지식(PC, OA, 통신)과 영업실무(할부금융제도, 채권, CS)이며 객관식 1백문항으로 출제된다.
기술판매사 자격증 소지자들에게는 1급은 6개월간 매월 10만원, 2급은 5만원, 3급은 자격증을 수여한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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