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휴렛팩커드는 최근 자사 컴퓨터와 프린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두고정보통신과 컴퓨터관련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HP는 이에 따라 「벡트라PC」시리즈와 각종 프린터를 두고정보통신의 전국 2백50여개 유통점인 컴마을을 통해 판매할 수 있으며 두고정보통신은 유통품목 확대를 통한 소비자의 구매선택을 다양화할 수 있게됐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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