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FP聯合)영국 장거리전화업체인 케이블 앤드 와이어리스(C&W)는 확대일로에 있는 중국 장거리 통신시장에 참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일 北京사무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리처드 브라운 C&W사장은 北京사무소 개설로 C&W는 21세기에 대비, 중국 전역의 통신산업발전에 동참하기 위한 보다 유리한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콩에서 통신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C&W는 지난달 31일 중국 郵電部와 중국-미국간 광케이블 설치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조인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앞두고 초대박”…스타십 V3 완벽 귀환에 우주 패권
-
2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트럼프·이란 '극비 담판' 통했나
-
3
속보“미-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美매체〉
-
4
“영주권 받으려면 미국 떠나라”…트럼프 초강수에 이민자들 패닉
-
5
“트럼프, 장남 결혼식 참석도 포기했다”…이스라엘, 며칠 내 美 군사행동 재개에 대비
-
6
꾸준히 먹으면 자외선에 늙는 피부 막아준다… 연구진도 주목한 '이 과일'은?
-
7
“쉬지 않고 9일 내내 일했다”…24만개 택배 처리한 로봇
-
8
대만 증시 폭등, 반도체株 줄줄이 사상 최고...AI 열풍에 '43,000' 돌파
-
9
“미사일 90발·드론 600대 쏟아졌다”…러시아, 우크라 초토화 보복에 확전
-
10
“이란 공습 재개 초읽기?”…이스라엘 공항에 美 공중급유기 최소 50대 집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