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워크<코네티컷州>=AFP聯合) 인터넷이나 온라인서비스에 가입하는 미국의 고소득가구 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최근 밝혀졌다.
시장조사업체인 인테코(INTECO)社의 설문조사결과 인터넷과 온라인 가입자 수는 지난 9월 1천40만가구에 1천5백20만명이었으나 연간 소득이 2만5천달러 이상인 고소득 가구의 인터넷 가입은 줄어들었다.
인터넷에 가입한 이들 고소득가구 수는 지난 5월 9백80만이었으나 9월에는 8백70만으로 줄었다. 이같은 현상은 소비자들이 인터넷에 별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 INTECO는 미국 가정의 인터넷 가입이 연말연휴기간에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면서 향후 1년내 1천3백50만가구가 추가로 가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