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이 종합정보통신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기존 무선호출기(삐삐)사업을 기반으로 발신전용휴대전화 플러스(CT2+) 단말기를 개발, 공급하는 등 통신기기사업을 다각화한다.
델타콤(대표 한강춘)은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뉴메릭삐삐(모델명 이글 캡)를 개발 공급한데 이어 AGC광역삐삐인 「콘돌」, 패션형 유선전화기, CT2+단말기, 개인휴대정보(PDA)단말기, 고속삐삐인 「플렉스」의 개발에 적극 나서는 등 정보통신기기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델타콤은 이를 위해 지난 달 부설기술연구소를 설립, 정보통신기기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올해 22억원, 97년 30억원 등 매년 매출액의 7%이상을 기술개발비로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