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産業新聞」은 일본 권텀패리패럴의 발표를 인용, 美퀀텀이 최대 9.1GB등 3동의 서버및 워크스테이션용 3.5인치 G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국 퀀컴은 일본 마쓰시타고토부키전자공업에 생산을 위탁,9.1GB 용량의 HDD외에 2.2GB, 4.5GB 등의 HDD시리즈 「퀀텀아트라스2」의 생산을 시작했다.
퀀텀아트라스2는 초당 최대 40MB로 고속 데이터 전송을 할수 있는 울트라SCSI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다. 분당회전수는 7천2백회이다.
샘플가격은 9.1GB HDD가 20만6천9백엔, 4.5GB HDD가 12만6천4백엔,2.2GB HDD가 8만6천1백엔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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