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産業新聞」은 일본 권텀패리패럴의 발표를 인용, 美퀀텀이 최대 9.1GB등 3동의 서버및 워크스테이션용 3.5인치 G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국 퀀컴은 일본 마쓰시타고토부키전자공업에 생산을 위탁,9.1GB 용량의 HDD외에 2.2GB, 4.5GB 등의 HDD시리즈 「퀀텀아트라스2」의 생산을 시작했다.
퀀텀아트라스2는 초당 최대 40MB로 고속 데이터 전송을 할수 있는 울트라SCSI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다. 분당회전수는 7천2백회이다.
샘플가격은 9.1GB HDD가 20만6천9백엔, 4.5GB HDD가 12만6천4백엔,2.2GB HDD가 8만6천1백엔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