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인전자(대표 김광수)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96 3분기 기술혁신상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은 두인전자의 「미디어캠프7」이 VGA, MPEG, TV수신, 양방향사운드, 리모컨 등 7가지 멀티미디어 기능을 하나의 보드에 집약시킨 국내 최초의 멀티미디어 통합보드이기 때문이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