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재단, 원자력연 환경관리센터 등 정부부처 산하 이공계. 인문사회 계열 출연연구소 중 22개 기관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가 지난 21일부터 다음달까지 실시되고 있다.
감사원의 정부출연연에 대한 이번 감사는 10% 국가경쟁력향상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출연기관의 업무 및 조직 등에 대해 감사를 벌이게 되는데 특히 출연기관 운영실태 진단 및 개선대책 수립, 연구직 대비 연구지원 인력과 과다여부, 연구기관간 업무중첩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가 실시된다.
감사원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정부출연연 감사는 "과기처 및 재경원 등 관련부처 산하 이공계 정부출연기관 44개 중 22개 출연연이 주요 대상이 될 것이며 구체적인 감사대상 기관은 금주중으로 선정, 각 기관에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김상용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