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시타전기와 미국 휴렛팩커드(HP)사가 전자제품의 고장 위치를 진단하는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진단장치와 고장난 전자제품을 하나의 코드로 연결하면 회로의 끊어짐이나 누전등을 즉석에서 찾아낼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 기술은 향후 2년내에 실용화할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진단 가능한 제품은 AV(음향, 영상)및 정보통신기기 등이다.
마쓰시타와 HP는 이 기술을 칩형태로 제품화하고 앞으로 고장진단이 어려운 디지털 아날로그 혼성회로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마쓰시타는 이 기술을 자사제품에 응용해 애프터서비스의 향상을 위해,HP는 새로운 검사장치로서 각각 실용화에 나설 방침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