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시타전기와 미국 휴렛팩커드(HP)사가 전자제품의 고장 위치를 진단하는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진단장치와 고장난 전자제품을 하나의 코드로 연결하면 회로의 끊어짐이나 누전등을 즉석에서 찾아낼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 기술은 향후 2년내에 실용화할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진단 가능한 제품은 AV(음향, 영상)및 정보통신기기 등이다.
마쓰시타와 HP는 이 기술을 칩형태로 제품화하고 앞으로 고장진단이 어려운 디지털 아날로그 혼성회로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마쓰시타는 이 기술을 자사제품에 응용해 애프터서비스의 향상을 위해,HP는 새로운 검사장치로서 각각 실용화에 나설 방침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