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디지털 이퀴프먼트사가 펜티엄프로 2백MHz를 탑재한 PC서버 2기종과 8배속 CD롬을 탑재한 기업용 PC 3기종을 시판했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디지털 이퀴프먼트는 이와 동시에 기존제품의 본체가격을 최대 28%, 옵션가격도 44% 인하했다.
일본디지털이 판매하는 PC서버는 MPU(마이크로프로세서)를 3개까지 증설가능한 「디지털 프라이오리스 ZX서버 6200」과 4개까지 증설할 수 있는 「6200MP/2」로, 가격은 각각 1백68만1천엔과 2백28만1천엔이다. 이들 2기종 PC서버는 5백12기가바이트의 2차캐시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메모리도 2기가바이트까지 증설이 가능하다.
일본디지털은 또 8배속 CD롬을 탑재한 PC 「디지털 셀레브리스 FX시리즈」 3개기종을 판매 개시했다. 가격은 25만8천엔-33만8천엔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