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초음파식 가습기(모델명 HU-501S)를 최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물통을 자주 채워야 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5L짜리 대용량 물통을 채용해 12시간 가량 연속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자외선 살균램프를 부착해 물속 세균까지 살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뉴로 퍼지센서가 현재의 온도와 습도를 감지해 인체에 가장 알맞은 실내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동 조절해주며 잠잘 때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1~10시간 예약기능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화면표시장치로 LED를 사용했으며 소비자가격은 12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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